당뇨병은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진 상태입니다. 음식으로 섭취한 포도당은 췌장 인슐린 호르몬으로 세포 안에 저장되지만, 인슐린 기능이 떨어지면 포도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 많은 양의 소변·갈증·피로감·공복감을 느끼게 됩니다.
혈당 vs 당화혈색소 — 무엇이 다른가
- 혈당 — 식이·흡연·커피·운동·환경에 따라 변동, 일시적 측정값
- 당화혈색소(HbA1c) — 지난 2~3개월 평균 혈당, 운동·음식의 단기 영향을 받지 않음
정상 / 주의 / 저혈당 기준
- 정상: 공복 100mg/dL 미만 · 식후 140mg/dL 미만 · 당화혈색소 4~5.6%
- 주의(전당뇨): 공복 100↑ · 식후 140↑ · 당화혈색소 5.7%↑
- 저혈당 주의: 70mg/dL 미만 — 식은땀·손발 떨림·현기증 시 사탕 1알 + 휴식
혈당이 높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
혈당이 여러 차례 측정해도 정상 범위 이상이거나, 당화혈색소가 5.7% 이상이라면 당뇨 또는 당뇨 전단계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. 췌장염·간경화·갑상선 기능 항진증·쿠싱증후군 등 다른 질환도 혈당을 높일 수 있으니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.
한아름의 당뇨 클리닉 — 한방 패치 + 한약
한아름한의원은 당뇨약·주사제 용량 감소·중단을 목표로 한 한방 통합 진료를 운영합니다. 저녁에 부착하고 아침에 떼는 한방 패치와,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한약 처방을 결합합니다. 양방 약 복용 부담을 줄이는 보완 진료입니다.
